‘오사이초밥’, 2023년 신규 가맹점 창업 오픈 예정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의 2023년 신규 가맹점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사이초밥은 12월말 동탄점, 용인점 오픈에 이어 연초부터 대학로점과 잠실점, 삼성점, 성수점, 강남점의 신규 창업을 예고했다. 해당 가맹점들은 입지조건의 특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및 매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실내마스크 해제 조치처럼 오마카세의 특성과 분위기를 더욱 잘 살릴 수 있는 조치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사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오사이초밥’, 영업 이익률 높은 오마카세 운영 시스템 제공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은 영업 이익률이 높은 오마카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사이초밥의 오마카세 컨셉은 운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15평(11석) 규모로 시간당 11명의 고객에게만 집중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식사하는 인원이 시간대별로 정해져 있어 재료 낭비가 적고, 요리사의 업무는 편해진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먹고 빨리 일어나야 하는 일반 음식점과 달리, 특별한 대접을 받으면서 여유로운 식사를
오마카세 창업 브랜드 ‘오사이초밥’, “전국에 200개 점포만 입점”
오마카세 창업 브랜드 ‘오사이초밥’은 전국에 200개 점포만 입점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오사이초밥은 “현재 가맹문의와 신규창업 소식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으나 오마카세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품격을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에 따라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오마카세 초밥집이라는 희소성과 퀄리티를 높이는 창업 전략에 따라 무분별한 매장 확장을 통해 가맹점 숫자를 늘려 나가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주요 매장들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창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오사이초밥의 관계자는 “전국 200호점 입점 계획은 브랜드 및 동종업계간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가맹점이 망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무분별하 점포 확장 대신, 현재, 그리고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들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 상승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사이초밥은 15평(11석) 규모의 운영을 바탕으로, 1회당 11인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오사이초밥은 부담 없는 가격에 당일 가장 신선한 회로 만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 타임별 운영 창업 시스템 선보여
초밥집 브랜드 ‘오사이초밥’이 15평(11석)에 최적화된 타임별 운영, 창업시스템을 선보였다. 오사이초밥은 오마카세 창업 컨셉에 가장 최적화된 운영 매뉴얼을 선보이고 있다. 타임별로 15평 대 규모의 11석 운영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시간당 11명의 고객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이다. 식재료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조리사의 업무가 편하다.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는 정해진 시간 동안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매장 규모가 크지 않아도 일일 정해진 고객 유입이 이뤄지면서 적은 비용으로 최대 수익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요즘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MZ세대 트렌드에 매우 적합한 운영 시스템으로 손꼽힌다. 오마카세란 ‘맡긴다’는 뜻의 일본어다. 손님이 요리사에게 메뉴 선택을 온전하게 맡기고, 요리사는 가장 신선한 식재료로 제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가 특히 선호하는 시스템으로 인정받으면서, 더욱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오사이초밥의 관계자는 “가장 오마카세 다운 초밥집 경영을 위해 정해진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 신규 창업 이후 사후관리 프로그램 제공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은 신규 창업 이후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사이초밥’은 이미 오토창업 시스템으로 운영 편의성이 높지만, 수시로 본사 직원을 파견하고 실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사후관리 지원한다. 일식 조리나 스시집 운영 경력이 없어도 오토 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본사에서 쉐프 채용 및 교육 후 인력 셋팅까지 지원하고,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전수한다. 홍대점, 판교점 2개점을 오토 운영 중인 점주의 경우 기존 직업인 회사를 다니면서도 투잡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오사이 오사이초밥,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지원 진행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주)오사이(대표 김재원)가 가성비와 가심비가 높은 오마카세 브랜드 ‘오사이초밥’ 가맹 사업을 위하여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지원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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